남딘이 라차부리를 3-1로 꺾고 2025-26 AFC 챔피언스리그 투 첫 경기 승리를 거뒀다.

감독 부 호앙 비엣(Vũ Hoàng Việt)은 경기 내용이 훌륭했고 운이 따랐다고 평가했다.

남딘(Nam Định)은 카이우 세자르(Caio Cesar)의 선제골과 브레너 말로스(Brenner Marlos)의 후반 멀티골로 3-1 승리를 거뒀다.

방문팀 라차부리의 유일한 득점은 타나(Tana)가 60분에 넣었다.

감독은 경기 막판 집중력 저하와 수비 배치 실수가 실점 원인이라 지적하며 개선을 주문했다.

베테랑 외국인 선수 퍼시 타우(Percy Tau) 등 외국인 자원들의 활약을 높이 평가하며 리그 계획에 반영할 가능성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