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계모의 지속적 신체·정신적 학대를 호소한 13세 소년의 편지가 공개돼 수사와 사회적 대응이 촉구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13세 소년이 계모에게 머리와 얼굴을 여러 차례 맞고 겨울에 이불 없이 지내는 등 장기간 학대를 당해 도움을 청하는 편지를 제출했다.
소년은 휴대전화, 유리병, 빗 등으로 맞았고 공부도 못하게 한 채 자해를 강요받았다고 밝혔다.
친척과 관계 당국은 사건을 확인했으며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아동심리 전문가 찬 탱 남(Trần Thành Nam)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학대 조기 발견과 예방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동권리보호단체의 당 화 남(Đặng Hoa Nam)과 변호사 팜 탱 타이(Phạm Thành Tài)는 법적 대응과 피해 아동의 심리적 보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소년은 휴대전화, 유리병, 빗 등으로 맞았고 공부도 못하게 한 채 자해를 강요받았다고 밝혔다.
친척과 관계 당국은 사건을 확인했으며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아동심리 전문가 찬 탱 남(Trần Thành Nam)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학대 조기 발견과 예방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동권리보호단체의 당 화 남(Đặng Hoa Nam)과 변호사 팜 탱 타이(Phạm Thành Tài)는 법적 대응과 피해 아동의 심리적 보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