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회가 14·15기에서 채택된 16개 주제별 결의와 348개 과제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미완료 사업에 대한 해결책과 기한을 설정하기로 했다.
국회 의장 트란 탄 만(Trần Thanh Mẫn)은 제15기 국회 10차 회기에서 통상적인 질의응답 대신 14·15기 결의 이행 점검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회의에서 재정·금융·산업·농업·환경·교육·보건 등 17개 분야에서 348개 과제의 이행 상태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트란 탄 만(Trần Thanh Mẫn)은 계획 수립 지연, 경쟁적 소매 전력시장 개발 미진, 농산어촌 전력공급 공공투자사업 승인 지연, 전국 토지 데이터베이스 구축 지연 등을 미완료 주요 과제로 지적했다.
국회 문화사회위원회 위원장 응우옌 닥 빈(Nguyễn Đắc Vinh)은 교육부가 학교 문화 조성 등 과제를 다뤄왔으며 학생 처벌 대신 지속적이고 포괄적인 교내 문화 정착 노력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외교부와 법무부의 조약 심사 기간을 단축하는 법률안이 예비심사를 통과했으며 ODA 등 대외차관 관련 조약 체결 절차를 신속화하기 위한 조치가 포함되었다.
그는 회의에서 재정·금융·산업·농업·환경·교육·보건 등 17개 분야에서 348개 과제의 이행 상태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트란 탄 만(Trần Thanh Mẫn)은 계획 수립 지연, 경쟁적 소매 전력시장 개발 미진, 농산어촌 전력공급 공공투자사업 승인 지연, 전국 토지 데이터베이스 구축 지연 등을 미완료 주요 과제로 지적했다.
국회 문화사회위원회 위원장 응우옌 닥 빈(Nguyễn Đắc Vinh)은 교육부가 학교 문화 조성 등 과제를 다뤄왔으며 학생 처벌 대신 지속적이고 포괄적인 교내 문화 정착 노력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외교부와 법무부의 조약 심사 기간을 단축하는 법률안이 예비심사를 통과했으며 ODA 등 대외차관 관련 조약 체결 절차를 신속화하기 위한 조치가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