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영화계의 성장과 다낭(DANAFF) 역할, 2026년 개봉 목표의 주요 베트남 역사·상업영화 프로젝트 및 베트남·한국 공동제작 확대가 논의됐다.
베트남영화발전진흥협회(VFDA)와 빈 하인 단 주식회사(Bình Hạnh Đan Jsc.)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세미나를 공동 주최했다.
세미나는 베트남 영화계 주요 수치와 추세, 지역적 맥락에서 다낭 아시안영화제(다낭(Đà Nẵng) 아시안영화제)의 역할을 분석했다.
패널에는 감독 판 당 디(Phan Đăng Di), 프로듀서 쩐 티 빅 응옥(Trần Thị Bích Ngọc), 응우옌 후 티 트엉 비(Nguyễn Hữu Thị Tường Vi), 응우옌 팜 호앙 쿠안(Nguyễn Phạm Hoàng Quân), 한국 프로듀서 김대승(Kim Dae Seung) 등이 참여해 베트남-한국 공동제작의 기회와 과제를 공유했다.
VFDA 의장 응오 푸엉 란(Ngô Phương Lan)은 지난 10년간 수익·예술성·신예 등에서 베트남 영화가 크게 발전했음을 강조했고 다낭(Đà Nẵng) 아시안영화제는 3회 만에 지역적 위상을 얻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 다낭(Đà Nẵng) 아시안영화제 2026 일정(2026년 6월 28일~7월 4일)과 역사 판타지 작품 '호 린 트랑 시 – 빈 안 모 부아 딘'(Hộ Linh Tráng Sĩ – Bí Ẩn Mộ Vua Đinh) 및 한국 감독 박규태(Park Gyu Tae) 연출의 상업영화 '사이공 오빠(Sài Gòn Oppa)' 등 2026년 개봉 예정 공동제작 프로젝트가 소개되었다.
세미나는 베트남 영화계 주요 수치와 추세, 지역적 맥락에서 다낭 아시안영화제(다낭(Đà Nẵng) 아시안영화제)의 역할을 분석했다.
패널에는 감독 판 당 디(Phan Đăng Di), 프로듀서 쩐 티 빅 응옥(Trần Thị Bích Ngọc), 응우옌 후 티 트엉 비(Nguyễn Hữu Thị Tường Vi), 응우옌 팜 호앙 쿠안(Nguyễn Phạm Hoàng Quân), 한국 프로듀서 김대승(Kim Dae Seung) 등이 참여해 베트남-한국 공동제작의 기회와 과제를 공유했다.
VFDA 의장 응오 푸엉 란(Ngô Phương Lan)은 지난 10년간 수익·예술성·신예 등에서 베트남 영화가 크게 발전했음을 강조했고 다낭(Đà Nẵng) 아시안영화제는 3회 만에 지역적 위상을 얻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 다낭(Đà Nẵng) 아시안영화제 2026 일정(2026년 6월 28일~7월 4일)과 역사 판타지 작품 '호 린 트랑 시 – 빈 안 모 부아 딘'(Hộ Linh Tráng Sĩ – Bí Ẩn Mộ Vua Đinh) 및 한국 감독 박규태(Park Gyu Tae) 연출의 상업영화 '사이공 오빠(Sài Gòn Oppa)' 등 2026년 개봉 예정 공동제작 프로젝트가 소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