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테흐스 사무총장은 다극화 시대에 제1차 세계대전의 비극을 막기 위해 효과적인 다자주의와 유엔의 역할 강화를 촉구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다극화로 가는 세계에서 효과적인 다자주의 체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엔은 도덕적 나침반이자 평화 유지 수호자이며 국제법과 인권,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사무총장은 국제사회가 평화의 국제법 기반 확립과 인권 약속 이행을 선택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또한 기후 정의와 기후 행동 촉진, 첨단기술·AI의 인류·발전 활용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포용적이고 투명하며 21세기를 준비한 유엔 구축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