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0개 부스가 마련된 한·베 문화행사에서 한복 체험, 전통놀이, 음식 시식, K-팝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경주가 처음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 기간 약 100개의 부스가 설치되어 베트남과 한국의 문화·관광·음식·전통제품을 소개했다.

한복 착용 체험과 한국 전통 민속놀이 참여 기회가 제공되었다.

방문객들은 전통 음식 시식과 K-팝 랜덤 플레이 댄스에 참여할 수 있었다.

수공예품 전시와 후에 아오자이 전시, 전통 공예 마을 시연도 함께 진행되었다.

2025년 APEC 고위급 개최지이자 한국의 천년 고도인 경주가 이번 행사에 처음 참가해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