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보알로이로 큰 피해를 입은 북부·중부 지역 복구를 위해 유명 가수들이 수억 동 규모의 성금과 활동 연기를 통해 지원에 나섰다.

하노이(Hà Nội) 등 북부와 중부를 강타한 태풍 보알로이 피해 복구를 위해 연예인들이 빠르게 나섰다.

덕 푹(Đức Phúc)이 10억 동을 기부하며 피해 지역의 빠른 회복을 기원했다.

호아 민지(Hòa Minzy)는 3억 동을, 빅 푸엉(Bích Phương)은 1억 동을 기부하고 뮤직비디오 공개를 연기했다.

팜 꾸인 안(Phạm Quỳnh Anh)은 5천만 동을 기부하고 EP 발매·기자회견을 연기했다.

연예인들은 안전 당부와 피해자 위로 메시지를 전하며 현장 지원과 복구 참여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