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검찰이 해외에 거주하는 이중국적 베트남계 5명을 '테러·인민정권 전복' 혐의로 기소하고 자수 권고를 발표했다.
하노이(Hà Nội) 검찰이 이중국적자 5명을 '인민의 행정에 반대하는 테러' 및 '인민정권 전복 활동' 혐의로 기소했다.
다오 민 꽌(Đào Minh Quân), 팜 리사(Phạm Lisa), 후인 티 탐(Huỳnh Thị Thắm), 다오 킴 꽝(Đào Kim Quang), 람 아이 후에(Lâm Ái Huệ) 등은 모두 출국 전 베트남에 거주했고 현재 해외에 체류 중이다.
이들은 미국 기반의 '임시 베트남 국민정부(Chính phủ quốc gia Việt Nam lâm thời)'와 연루되어 베트남 정부가 테러조직으로 규정한 단체와 관련된 것으로 조사됐다.
다오 민 꽌은 해당 조직에서 스스로 '제후, 대통령'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고인민검찰원은 피의자들에게 자수해 감경을 받으라고 권고하고 변호권을 행사하라고 공지했다.
다오 민 꽌(Đào Minh Quân), 팜 리사(Phạm Lisa), 후인 티 탐(Huỳnh Thị Thắm), 다오 킴 꽝(Đào Kim Quang), 람 아이 후에(Lâm Ái Huệ) 등은 모두 출국 전 베트남에 거주했고 현재 해외에 체류 중이다.
이들은 미국 기반의 '임시 베트남 국민정부(Chính phủ quốc gia Việt Nam lâm thời)'와 연루되어 베트남 정부가 테러조직으로 규정한 단체와 관련된 것으로 조사됐다.
다오 민 꽌은 해당 조직에서 스스로 '제후, 대통령'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고인민검찰원은 피의자들에게 자수해 감경을 받으라고 권고하고 변호권을 행사하라고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