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열린 조선로동당 창건 80주년 경축연회에 양국 주요 인사가 참석해 양국의 사회주의 연대와 전면적 협력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도 반 찌엔 등 베트남 고위 인사와 조선 측 대표들이 조선로동당 창건 80주년 경축연회에 참석했다.

리성국 주베트남 조선대사는 두 나라가 2045년 두개 백년 목표 달성을 위해 협력하길 축원했다.

조선 대표는 지난 80년간 조선로동당의 발전과 국가발전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양측은 오랜 전통의 양국 친선관계를 공동의 사회주의 이념과 인민 이익에 맞게 확대·강화하기로 다짐했다.

양국은 앞으로도 상호 지지와 협력을 지속해 사회주의 건설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