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리엔치우 항만 프로젝트가 하테코(Hateco)와 APM 터미널즈의 협력으로 승인돼 2025년 말 착수해 2036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다낭(Đà Nẵng)시는 하테코(Hateco Group)와 네덜란드 APM 터미널즈(APM Terminals)가 함께 추진하는 리엔치우(Liên Chiểu) 심해 컨테이너항 건설을 승인하고 재정심사를 진행했다.
투자 규모는 452.6조동(미화 17억6000만 달러)이며 부지 172.6ha와 해역 25.76ha에 8개 선석, 1만8000TEU급 선박 수용이 가능한 시설을 계획하고 있다.
1단계는 2028년 4분기부터 2개 선석과 물류·내륙철도·기술 인프라를 가동하며 항만과 김리엔(Kim Liên) 화물역을 잇는 1.5km 철도 연결이 포함된다.
항만은 연간 570만TEU(약 7400만톤) 처리능력을 목표로 하며 현재 방파제와 7.3km 항로 준설 공사가 진행되었다.
리엔치우 항만은 북남 철도·도로망과 동서경제회랑 2호선(East-West Economic Corridor No 2)을 통한 태국·미얀마·라오스·베트남(Việt Nam) 연계의 국제 물류 관문으로 2050년에는 연간 4000만~5000만톤의 화물을 처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투자 규모는 452.6조동(미화 17억6000만 달러)이며 부지 172.6ha와 해역 25.76ha에 8개 선석, 1만8000TEU급 선박 수용이 가능한 시설을 계획하고 있다.
1단계는 2028년 4분기부터 2개 선석과 물류·내륙철도·기술 인프라를 가동하며 항만과 김리엔(Kim Liên) 화물역을 잇는 1.5km 철도 연결이 포함된다.
항만은 연간 570만TEU(약 7400만톤) 처리능력을 목표로 하며 현재 방파제와 7.3km 항로 준설 공사가 진행되었다.
리엔치우 항만은 북남 철도·도로망과 동서경제회랑 2호선(East-West Economic Corridor No 2)을 통한 태국·미얀마·라오스·베트남(Việt Nam) 연계의 국제 물류 관문으로 2050년에는 연간 4000만~5000만톤의 화물을 처리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