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의 쿠레 에비사 타켈레가 남자 42km 마라톤에서 우승했으며 대회는 51개국 1만3천명 이상이 참가하고 AI 맞춤 달리기 영상 서비스를 새로 도입했다.

에티오피아의 쿠레 에비사 타켈레가 2시간 29분 34초로 남자 42km 마라톤 우승을 차지했다.

리란 케네디(케냐)가 2위, 베트남의 호앙 응우옌 타인이 3위를 기록했다.

2025 테크콤뱅크 하노이 국제마라톤에는 전 세계 51개국과 지역에서 1만3천명이 넘는 선수가 참가했다.

올해 대회는 참가자별 맞춤형 달리기 영상을 자동 제작하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새로 도입한 것이 하이라이트였다.

대회는 참가자 경험을 높이는 기술 도입과 국제적 규모 확대를 동시에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