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포멜로가 호주 수출 8번째 과일로 승인되고, 호주산 블루베리는 베트남이 수입 허용한 8번째 과일이 되어 양국 간 농산물 교역과 공급망 협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베트남산 포멜로가 용과 등 기존 품목에 이어 호주 수출이 허용되어 호주 진출 8번째 과일이 되었다.

베트남은 포도 등과 함께 블루베리를 호주산 8번째 수입 과일로 허용했다.

이번 조치는 베트남 농산물의 경쟁력과 품질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힐 것으로 보인다.

양국 간 상호 보완적인 양방향 공급망 구축의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베트남산 신선 포멜로는 14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2024년 수출액은 약 6천만 달러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