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부 산하 기관과 하노이시 등 주관으로 '함께 안전한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온라인 안전 교육과 디지털 아동보호 강화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공안부 사이버범죄예방국(A05), 국가 사이버보안협회, 하노이시 인민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

캠페인은 커뮤니티 인식 제고와 청소년 대상 온라인 안전 기술 교육을 목표로 한다.

행사는 인간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사이버 환경 조성을 지향한다.

이번 활동은 10월 25~26일 예정된 유엔 '하노이 협약' 서명 개시를 앞두고 진행되어 국제적 관심 속에서 베트남의 의지를 상징한다.

디지털 공간에서의 아동보호 강화와 국제 협력 의지를 전면에 내세운 점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