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유엔 사이버범죄협약(하노이 협약) 서명식 주최를 계기로 온라인 사기 근절과 디지털 신뢰 구축을 위한 전국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베트남은 10월 25~26일 유엔 사이버범죄협약(하노이 협약) 서명식을 주최하며 글로벌 사이버안전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A05(사이버보안·하이테크범죄수사과)와 국가사이버보안협회(National Cybersecurity Association)는 온라인 사기와 조작이 사회적·정신적 피해를 일으킨다며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2024년 피해액은 약 189조동(미화 7억1750만달러)에 달하고 스마트폰 이용자 220명 중 1명이 피해를 입는 등 피해 규모가 심각하다고 보고되었다.
하노이(Hà Nội) 인민위원회와 유엔 기관이 참여한 'Not Alone' 캠페인과 연말까지 진행되는 '천천히 하라, 더 안전하자' 캠페인은 특히 학생 등 청소년 보호와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A05의 레 쑤안 민(Lê Xuân Minh) 국장은 이번 활동이 하노이 협약의 정신을 실천하는 구체적 조치이자 국제사회에 대한 베트남의 책임 의지를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A05(사이버보안·하이테크범죄수사과)와 국가사이버보안협회(National Cybersecurity Association)는 온라인 사기와 조작이 사회적·정신적 피해를 일으킨다며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2024년 피해액은 약 189조동(미화 7억1750만달러)에 달하고 스마트폰 이용자 220명 중 1명이 피해를 입는 등 피해 규모가 심각하다고 보고되었다.
하노이(Hà Nội) 인민위원회와 유엔 기관이 참여한 'Not Alone' 캠페인과 연말까지 진행되는 '천천히 하라, 더 안전하자' 캠페인은 특히 학생 등 청소년 보호와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A05의 레 쑤안 민(Lê Xuân Minh) 국장은 이번 활동이 하노이 협약의 정신을 실천하는 구체적 조치이자 국제사회에 대한 베트남의 책임 의지를 보여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