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시가 공항과 관광·공업지대를 잇는 LRT·MRT 등 도시철도 2개 노선을 2025~2030년 착공해 2030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한다.

전문가들은 다낭(Đà Nẵng)의 도시철도가 교통혼잡 완화와 친환경 스마트 도시 전환에 핵심이라며 기술·재원·통합계획의 어려움을 지적했고 철도법(2025) 시행으로 법적 기반이 강화될 것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