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싱가포르는 다낭에서 열린 제16차 방위정책대화에서 해군·공군·해안경비대 협력, 사이버·훈련 분야 강화 등 실질적 방위협력 확대와 2025–2028 방위협력 계획 및 훈련 MOU 서명으로 관계를 격상하기로 합의했다.
제16차 베트남-싱가포르 방위정책대화가 다낭(Đà Nẵng) 소재 제5군사구 사령부에서 열렸다.
베트남 대표단은 호앙쑤언치엔(Hoàng Xuân Chiến) 부국방장관이, 싱가포르 측은 찬헹키(Chan Heng Kee) 국방부 상임서기관이 각각 대표로 참석했다.
호앙 부국방장관은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의 싱가포르 방문을 계기로 2025년에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국은 대표단 교류, 해군·공군·해안경비대 합동활동, 훈련, 사이버안보, 수색구조 등 우선협력 분야 확대에 합의하고 2025–2028 방위협력계획과 훈련 MOU에 서명했다.
또 양국 해군 간의 해군협력협정 서명과 함께 베트남은 2026년 국제방위전시회 참여 초청을 하고, 싱가포르는 해군·훈련·사이버 분야 등에서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베트남 대표단은 호앙쑤언치엔(Hoàng Xuân Chiến) 부국방장관이, 싱가포르 측은 찬헹키(Chan Heng Kee) 국방부 상임서기관이 각각 대표로 참석했다.
호앙 부국방장관은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의 싱가포르 방문을 계기로 2025년에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국은 대표단 교류, 해군·공군·해안경비대 합동활동, 훈련, 사이버안보, 수색구조 등 우선협력 분야 확대에 합의하고 2025–2028 방위협력계획과 훈련 MOU에 서명했다.
또 양국 해군 간의 해군협력협정 서명과 함께 베트남은 2026년 국제방위전시회 참여 초청을 하고, 싱가포르는 해군·훈련·사이버 분야 등에서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