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따우 해역에서 파나마 선적 화물선이 정박 중이던 어선 2척을 들이받아 침몰했고 인근 어선과 해경이 어부 11명을 구조해 치료 및 조사를 진행 중이다.
붕따우(Vũng Tàu) 해안에서 120m급 파나마 선적 화물선 SEA NOBLE(SEA NOBLE)가 정박해 수리 중이던 어선 2척을 충돌시켜 2척이 모두 침몰했다.
띠엔장(Tiền Giang) 출신 선장 레 번 지엡(Lê Văn Thiệp)은 선박에 충돌을 알리려 했으나 피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인근 어선들이 표류하던 11명의 어부를 발견해 구조한 뒤 호치민(HCM City) 해안경비사령부(HCM City Border Guard Command) 제2분대에 인계했다.
구조된 11명은 밤사이 무사히 육지로 이송되었고 1명은 얼굴과 가슴 통증으로 응급치료를 받았으며 나머지에게는 식량과 물품이 제공되었다.
SEA NOBLE은 사고 경위 조사 중에 있으며 호치민(HCM City) 해안경비사령부와 현지 당국이 사고 원인을 수사하고 있다.
띠엔장(Tiền Giang) 출신 선장 레 번 지엡(Lê Văn Thiệp)은 선박에 충돌을 알리려 했으나 피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인근 어선들이 표류하던 11명의 어부를 발견해 구조한 뒤 호치민(HCM City) 해안경비사령부(HCM City Border Guard Command) 제2분대에 인계했다.
구조된 11명은 밤사이 무사히 육지로 이송되었고 1명은 얼굴과 가슴 통증으로 응급치료를 받았으며 나머지에게는 식량과 물품이 제공되었다.
SEA NOBLE은 사고 경위 조사 중에 있으며 호치민(HCM City) 해안경비사령부와 현지 당국이 사고 원인을 수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