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최대 식품전 Vietnam Foodexpo 2025가 호치민시에서 400여 국내외 기업·500여 부스 규모로 개막해 신제품과 디지털 무역플랫폼을 선보였다.
베트남 최대 식품전 Vietnam Foodexpo 2025가 호치민시에서 11월 12일 개막해 4일간 개최된다.
참가 기업은 국내외 약 400곳, 부스는 500여 개로 DH Foods(DH Foods), Bich Chi Food JSC(비치치 푸드), Sa Giang Import-Export Corp.(사장 수출입사), Hanoi Trade Corp.(하노이 무역공사) 등 주요 업체가 참가한다.
전시 품목은 신선농산물, 해산물, 가공·기능성식품, 음료, 제과·유제품과 가공장비·포장·식품안전 기술 등 광범위하다.
판 티 탕(Phan Thị Thắng) 산업무역부 차관은 베트남 국가브랜드관을 통해 수출 경쟁력 강화와 국가 식품 정체성 제고를 강조했다.
이번 전시는 디지털 무역 촉진을 위해 Arobid TradeXpo 온라인 전시를 최초 도입하고 ITC SheTrades·UPS 베트남관 등 여성기업 지원 공간과 비즈니스 매칭, 세미나를 병행한다.
참가 기업은 국내외 약 400곳, 부스는 500여 개로 DH Foods(DH Foods), Bich Chi Food JSC(비치치 푸드), Sa Giang Import-Export Corp.(사장 수출입사), Hanoi Trade Corp.(하노이 무역공사) 등 주요 업체가 참가한다.
전시 품목은 신선농산물, 해산물, 가공·기능성식품, 음료, 제과·유제품과 가공장비·포장·식품안전 기술 등 광범위하다.
판 티 탕(Phan Thị Thắng) 산업무역부 차관은 베트남 국가브랜드관을 통해 수출 경쟁력 강화와 국가 식품 정체성 제고를 강조했다.
이번 전시는 디지털 무역 촉진을 위해 Arobid TradeXpo 온라인 전시를 최초 도입하고 ITC SheTrades·UPS 베트남관 등 여성기업 지원 공간과 비즈니스 매칭, 세미나를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