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호아(Khánh Hòa)에서 집중호우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7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되었으며 당국이 대피 및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칸호아(Khánh Hòa) 지방정부가 최대 수준의 홍수 대비 조치를 발령하고 위험 지역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니엠 쑨 탄(Nghiêm Xuân Thành) 성당서기가 직접 위험지역을 점검하고 식량과 물자를 확보하라고 지시했다.
디엔디엔(Diên Điền) 읍에서는 10개 마을이 피해를 입고 여섯 마을이 고립 위험에 처해 주민들이 배로 대피했다.
디엔푸(Diên Phú) 관측소 수위는 경보 3보다 0.18m 높고 일부 지점은 경보 수준에 근접했으나 향후 24시간 내 대부분의 하천 수위는 경보 1 아래로 떨어질 전망이다.
빈푸엉(Vĩnh Phương) 다리 인근에서 한 남성이 휩쓸려 실종되고 구조 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7명 사망, 2명 실종, 다수 부상으로 집계되었다.
니엠 쑨 탄(Nghiêm Xuân Thành) 성당서기가 직접 위험지역을 점검하고 식량과 물자를 확보하라고 지시했다.
디엔디엔(Diên Điền) 읍에서는 10개 마을이 피해를 입고 여섯 마을이 고립 위험에 처해 주민들이 배로 대피했다.
디엔푸(Diên Phú) 관측소 수위는 경보 3보다 0.18m 높고 일부 지점은 경보 수준에 근접했으나 향후 24시간 내 대부분의 하천 수위는 경보 1 아래로 떨어질 전망이다.
빈푸엉(Vĩnh Phương) 다리 인근에서 한 남성이 휩쓸려 실종되고 구조 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7명 사망, 2명 실종, 다수 부상으로 집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