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비무장지대(DMZ)에서의 불필요한 마찰을 막기 위해 북한에 군사당국 회담을 공식 제안했다.
이번 제안은 국가주석 이재명(Lee Jae Myung) 취임 이후 한국(South Korea)이 처음으로 북한(North Korea)에 회담을 제안한 것이다.
국방부(Defence Ministry)는 북한군이 전술도로 공사·지뢰 매설·울타리 설치 등으로 MDL을 넘나드는 사례가 반복돼 기준선 확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경고방송과 경고사격 등 절차에 따라 대응했으나 긴장이 고조돼 우발적 충돌 우려가 커졌다고 설명했다.
회담 장소와 일정은 판문점(Panmunjom)에서 조율할 수 있다며 빠른 긍정적 답변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통일부(Ministry of Unification)도 북한의 적극적 응답을 촉구했으나 보도 시점까지 북한의 답변은 없었다.
국방부(Defence Ministry)는 북한군이 전술도로 공사·지뢰 매설·울타리 설치 등으로 MDL을 넘나드는 사례가 반복돼 기준선 확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경고방송과 경고사격 등 절차에 따라 대응했으나 긴장이 고조돼 우발적 충돌 우려가 커졌다고 설명했다.
회담 장소와 일정은 판문점(Panmunjom)에서 조율할 수 있다며 빠른 긍정적 답변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통일부(Ministry of Unification)도 북한의 적극적 응답을 촉구했으나 보도 시점까지 북한의 답변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