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FCCo – 푸미(Phú Mỹ)와 응이손(Nghi Sơn) 정유·석유화학 합작사(NSRP)가 황산·암모니아·카본블랙 등 화학·석유화학 프로젝트 투자 협력을 위해 쿠웨이트에서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

PVFCCo – 푸미(Phú Mỹ)와 응이손(Nghi Sơn) 정유·석유화학 합작사(NSRP)는 쿠웨이트에서 사업협력계약 모델로 황산, 암모니아, 카본블랙 등 잠재 프로젝트를 공동 검토하기로 합의했다.

페트로비엣남(Petrovietnam) 산하 관계자는 두 회사가 가치사슬(value-chain) 관점에서 제품을 개발해 응이손(Nghi Sơn) 정유·석유화학 플랜트 운영을 직접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SRP 총괄이사 카즈타카 야마토(Kazutaka Yamato)는 이번 합의가 PVFCCo – 푸미(Phú Mỹ)의 전문성·시스템·시장 역량을 활용해 공장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PVFCCo – 푸미(Phú Mỹ) 총괄이사 판 콩 탄(Phan Công Thành)은 이번 파트너십이 회사의 고부가가치·친환경 화학제품 확대 전략과 응이손(Nghi Sơn) 산업 생태계 내 가치사슬 참여 심화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PVFCCo – 푸미(Phú Mỹ)는 연 160만톤 규모 비료·화학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NSRP는 100억 달러 규모의 정유·석유화학 단지로 연간 원유 1천만톤 처리 능력을 갖추고 베트남 내 에너지 안보와 제품 공급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