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꾸옥 중 부총리는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안전 확보와 이틀 내 신속 복구, 인력·장비 총동원 및 중앙예비비 500억 동 긴급 지원을 지시했다.

부총리는 재해로 인한 도로 두절 구간의 통행로 확보와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지시했다.

향후 이틀간 추가 인명피해가 없도록 각 기관이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긴밀히 협력할 것을 요청했다.

저수지 운영 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카인호아성 당국은 공무원 점검단을 파견해 대응을 강화하라고 강조했다.

중앙정부를 대표해 2025년 중앙 예비비에서 500억 동을 카인호아성에 긴급 지원하도록 지시했다.

부총리는 피해 복구를 최대한 신속하게 완료하고 국민과 공무원 안전을 절대적으로 보장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