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이닌(떠이닌(Tây Ninh))성 대표단의 도쿄·오사카 투자설명회가 일본 기업의 높은 관심을 끌며 다수의 협약과 투자 확대 논의로 이어졌다.

떠이닌(떠이닌(Tây Ninh))성 대표단은 11월 16~22일 일본 방문 기간 도쿄와 오사카에서 투자촉진 회의를 열어 많은 일본 기업의 참여를 유도했다.

팜 탄 호아(Phạm Tấn Hoà) 떠이닌성 부위원장은 성이 고효율·기술·환경 지속가능성을 우선하는 고품질 투자를 지향한다고 밝히고 행정 절차 간소화와 투명한 투자환경을 약속했다.

팜 꽝 히에우(Phạm Quang Hiệu) 주일 베트남대사는 떠이닌(떠이닌(Tây Ninh))의 전략적 입지, 개선되는 인프라와 젊은 노동력 등을 강조하며 일본 기업의 투자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JETRO의 히라노 켄이치(Hirano Kenichi)는 많은 일본 기업이 베트남에서 향후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며 떠이닌(떠이닌(Tây Ninh))의 물류·산단 경쟁력을 높이 평가했다.

회의에서는 오바야시(Obayashi)와 떠이닌 경제특구 간 수소에너지 전환 지원 MOU, 토요타 롱안(Toyota Long An)과 코롤라 후쿠시마 간 투자 확대 협약 등 다수의 양해각서가 체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