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이 232석 A321 NEO 기종으로 김해-하노이 노선을 약 6년 만에 재개해 영남권 여행 편의를 높이고 동남아 수요를 촉진한다.

에어부산이 김해공항에서 하노이 노선을 재취항한다.

232석 규모의 A321 NEO 기종이 투입될 예정이다.

해당 노선은 2018년 개설 후 2020년 팬데믹으로 중단된 지 약 6년 만의 재개다.

항공사는 영남권 주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선택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다낭·냐짱 등 인기 베트남 노선과 연계해 동남아 여행 수요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