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에서 열린 개교 30주년 기념식에서 반랑대학(Văn Lang University)이 베트남 국가주석의 2급 노동훈장을 받아 인문·국제화 중심의 교육 성과를 인정받았다.
반랑대학(Văn Lang University)은 11월 22일 호찌민시에서 열린 개교 30주년 기념식에서 베트남 국가주석의 2급 노동훈장을 받았다.
반랑대학은 1995년 설립 이후 156,000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현재 52,000여 명이 재학 중이며 100개 이상의 국내·30개 국제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찬 티 미 디에우(Trần Thị Mỹ Diệu) 총장은 이 영예를 교수·직원·학생 세대의 공로로 돌리며 인성·의지·창의성의 교육 철학과 '리버럴 샌드박스' 교육 모델을 강조했다.
부이 티 반 안(Bùi Thị Vân Anh) 대학평의회 의장은 21세기 고등교육이 사상과 학문의 자유, 인간 존엄의 등대 역할을 재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학은 국제평가에서 아시아 251위, 전세계 1001–1200위에 오르는 등 학문적 위상을 높였고 2025~26학년도 개교 복합 교육 시설 등 인프라와 국제화·산학협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반랑대학은 1995년 설립 이후 156,000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현재 52,000여 명이 재학 중이며 100개 이상의 국내·30개 국제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찬 티 미 디에우(Trần Thị Mỹ Diệu) 총장은 이 영예를 교수·직원·학생 세대의 공로로 돌리며 인성·의지·창의성의 교육 철학과 '리버럴 샌드박스' 교육 모델을 강조했다.
부이 티 반 안(Bùi Thị Vân Anh) 대학평의회 의장은 21세기 고등교육이 사상과 학문의 자유, 인간 존엄의 등대 역할을 재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학은 국제평가에서 아시아 251위, 전세계 1001–1200위에 오르는 등 학문적 위상을 높였고 2025~26학년도 개교 복합 교육 시설 등 인프라와 국제화·산학협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