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남중부 자라이(Gia Lai), 닥락(Đắk Lắk), 칸호아(Khánh Hòa), 럼동(Lâm Đồng) 등지의 기록적 폭우·홍수 희생자를 추모하고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모금을 시작했다.
국회는 최근 연이은 폭풍과 홍수로 희생된 이들을 위해 1분간 묵념을 진행하고 성금 모금운동을 시작했다.
국회 상임부의장 도 번 치엔(Đỗ Văn Chiến)은 자라이(Gia Lai), 닥락(Đắk Lắk), 칸호아(Khánh Hòa), 럼동(Lâm Đồng) 등 남중부 지역이 폭우와 강한 바람, 급격한 하천수위 상승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잠정 집계로 사망 91명, 실종 11명, 수만 가구 침수 및 피해, 수십만 헥타르 농작물과 수많은 가축 피해가 발생했다.
국회는 당·국가·전선 지도부와 함께 희생자 유가족에 애도를 표하고 구조와 구호 활동에 애쓰는 군·경 등 현장 인력을 치하했다.
국회 상임위원회는 의원·관계자들에게 최소 1일치 월급을 기부할 것을 호소했고 국회의장 쩐 탄 먼(Trần Thanh Mẫn) 등도 즉시 기부에 참여했다.
국회 상임부의장 도 번 치엔(Đỗ Văn Chiến)은 자라이(Gia Lai), 닥락(Đắk Lắk), 칸호아(Khánh Hòa), 럼동(Lâm Đồng) 등 남중부 지역이 폭우와 강한 바람, 급격한 하천수위 상승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잠정 집계로 사망 91명, 실종 11명, 수만 가구 침수 및 피해, 수십만 헥타르 농작물과 수많은 가축 피해가 발생했다.
국회는 당·국가·전선 지도부와 함께 희생자 유가족에 애도를 표하고 구조와 구호 활동에 애쓰는 군·경 등 현장 인력을 치하했다.
국회 상임위원회는 의원·관계자들에게 최소 1일치 월급을 기부할 것을 호소했고 국회의장 쩐 탄 먼(Trần Thanh Mẫn) 등도 즉시 기부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