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회 부의장이 유니세프 동아시아·태평양 사무소장 및 CRC 위원진을 접견해 아동 보호 성과를 논의하고 향후 협력을 약속했다.
11월26일 응우옌 티 타인 국회 부의장이 유니세프 동아시아·태평양 사무소장 준 쿠누기와 CRC 위원장·부위원장을 접견했다.
접견은 베트남·유니세프 협력 50주년과 아동권리협약 가입 3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유니세프 지역사무소장은 보건·영양·식수·위생·아동보호 분야에서 베트남의 정책적 의지를 높이 평가하고 2024년 미성년 사법법 시행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CRC 위원장은 베트남의 아동 관련 예산 배정에 깊은 인상을 표하고 권고 이행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지역국장은 글로벌 도전 속에서 베트남을 아동 중심 발전의 모범 사례로 평가하며 정부의 행동계획 승인도 환영했다.
접견은 베트남·유니세프 협력 50주년과 아동권리협약 가입 3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유니세프 지역사무소장은 보건·영양·식수·위생·아동보호 분야에서 베트남의 정책적 의지를 높이 평가하고 2024년 미성년 사법법 시행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CRC 위원장은 베트남의 아동 관련 예산 배정에 깊은 인상을 표하고 권고 이행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지역국장은 글로벌 도전 속에서 베트남을 아동 중심 발전의 모범 사례로 평가하며 정부의 행동계획 승인도 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