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인터내셔널 베트남, CARE 등 공동사업인 '레질리언스 퍼스트'가 아일랜드의 베트남 지원으로 €1.4M(약 162만 달러)을 확보해 산간 지역 13개 읍면의 기후적응과 여성역량강화를 추진한다.
아일랜드 대사 지원 아래 레질리언스 퍼스트 프로그램이 €1.4M을 확보해 푸토(Phú Thọ), 뚜옌꽝(Tuyên Quang), 꽝찌(Quảng Trị) 등 13개 읍면을 대상으로 12개월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플랜인터내셔널 베트남과 CARE, 지역단체 협력으로 이미 2만6천여 명의 적응역량이 향상되고 여성 주도 기후회복력 생계모델이 확산됐다.
인프라 및 역량강화로 31개 소규모 사업(교량·도로·용수시설·피난처 등)이 완료되어 약 1만2천명의 산간 주민들이 이동성·대피·물·전력 혜택을 받았다.
교육 분야에서는 32개 학교가 기후·재난 대비 평가와 대응계획을 수립했고 지역 주민 대상 훈련과 공공캠페인을 통해 1,747명(여성 732명)이 직접 혜택을 입었다.
여성역량강화 결과 대다수 여성이 적응농법과 자원관리 기술을 습득해 소득증가와 의사결정 참여가 확대되는 등 지역사회 회복력이 강화되었다.
플랜인터내셔널 베트남과 CARE, 지역단체 협력으로 이미 2만6천여 명의 적응역량이 향상되고 여성 주도 기후회복력 생계모델이 확산됐다.
인프라 및 역량강화로 31개 소규모 사업(교량·도로·용수시설·피난처 등)이 완료되어 약 1만2천명의 산간 주민들이 이동성·대피·물·전력 혜택을 받았다.
교육 분야에서는 32개 학교가 기후·재난 대비 평가와 대응계획을 수립했고 지역 주민 대상 훈련과 공공캠페인을 통해 1,747명(여성 732명)이 직접 혜택을 입었다.
여성역량강화 결과 대다수 여성이 적응농법과 자원관리 기술을 습득해 소득증가와 의사결정 참여가 확대되는 등 지역사회 회복력이 강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