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베트남 대사관이 주최한 '베트남 노동절 in Japan 2025'에서 양국 노동협력 강화와 우수 베트남 근로자 표창이 이루어졌으며 일본 내 베트남인 노동자가 기술인력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음이 강조되었다.
주일 베트남 대사관과 베트남 내무부(도 탄 빈(Đỗ Thanh Bình)) 협력으로 11월 30일 '베트남 노동절 in Japan 2025'가 개최되어 기업·노동단체·우수 근로자 등이 참가했다.
베트남 내무부 장관 도 탄 빈(Đỗ Thanh Bình)은 편지에서 베트남 근로자의 근면성과 신뢰성을 칭찬하며 양국 노동협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일 베트남 대사 팜 광 히에우(Phạm Quang Hiệu)는 대부분의 베트남 근로자가 법을 준수하고 일본 사회경제 발전에 기여한다고 평가했으며, 기술과 일본어 능력 향상을 당부했다.
현재 일본에는 약 45만 명의 베트남인이 체류·취업 중이며, 특히 2급 특정기능직의 70% 이상을 베트남인이 차지해 숙련 인력에서 선도적 위치를 보이고 있다.
일본 측은 2027년 4월부터 기술실습제도를 대체하는 고용연수(ESD)법 도입과 외국인 구직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노동자 권익 보호와 투명한 채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베트남 내무부 장관 도 탄 빈(Đỗ Thanh Bình)은 편지에서 베트남 근로자의 근면성과 신뢰성을 칭찬하며 양국 노동협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일 베트남 대사 팜 광 히에우(Phạm Quang Hiệu)는 대부분의 베트남 근로자가 법을 준수하고 일본 사회경제 발전에 기여한다고 평가했으며, 기술과 일본어 능력 향상을 당부했다.
현재 일본에는 약 45만 명의 베트남인이 체류·취업 중이며, 특히 2급 특정기능직의 70% 이상을 베트남인이 차지해 숙련 인력에서 선도적 위치를 보이고 있다.
일본 측은 2027년 4월부터 기술실습제도를 대체하는 고용연수(ESD)법 도입과 외국인 구직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노동자 권익 보호와 투명한 채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