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계 베트남인 감독 안나 팜-리에스카니에미(Anna Fam-Rieskaniemi)의 장편 데뷔작 '엔트로피아'가 하노이(Hà Nội)와 호치민(HCM City)에서 열리는 폴란드영화주간의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폴란드계 베트남인 감독 안나 팜-리에스카니에미(Anna Fam-Rieskaniemi)의 데뷔작 '엔트로피아'가 폴란드영화주간의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하노이(Hà Nội)와 호치민(HCM City)에서 상영된다.
'엔트로피아'는 폴란드에서 태어나 자란 베트남계 여성 메이(Mây)가 전통적 가정 기대와 개인 자유 사이에서 정체성을 탐색하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는 질서가 무너져가는 세계를 배경으로 세대 갈등과 문화적 충돌, 이민 2세대의 정체성 문제를 사실적으로 담아낸다.
이번 영화주간은 주최 측이 폴란드 현대영화를 소개하고 베트남과 폴란드 간 문화 교류를 강화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상영한다.
하노이(Hà Nội)에서는 12월 5일 국립영화센터에서 개막식을 열고 무료 초대권을 제공하며 호치민(HCM City)에서는 12월 10~14일에 상영이 이어진다.
'엔트로피아'는 폴란드에서 태어나 자란 베트남계 여성 메이(Mây)가 전통적 가정 기대와 개인 자유 사이에서 정체성을 탐색하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는 질서가 무너져가는 세계를 배경으로 세대 갈등과 문화적 충돌, 이민 2세대의 정체성 문제를 사실적으로 담아낸다.
이번 영화주간은 주최 측이 폴란드 현대영화를 소개하고 베트남과 폴란드 간 문화 교류를 강화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상영한다.
하노이(Hà Nội)에서는 12월 5일 국립영화센터에서 개막식을 열고 무료 초대권을 제공하며 호치민(HCM City)에서는 12월 10~14일에 상영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