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하노이(Hà Nội)·호치민서 폴란드영화주간 개막…폴란드계 감독 안나 팜-리에스카니에미(Anna Fam-Rieskaniemi) 데뷔작 '엔트로피아' 상영 폴란드계 베트남인 감독 안나 팜-리에스카니에미(Anna Fam-Rieskaniemi)의 장편 데뷔작 '엔트로피아'가 하노이(Hà Nội)와 호치민(HCM City)에서 열리는 폴란드영화주간의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게시 시각 202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