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Việt Nam)은 법제 개선과 교육 확대 등으로 아동노동 비율을 2018년 9.1%에서 2023년 3.5%로 낮추었으나 위험작업에 종사하는 아동 약 94,300명 등 취약층 문제는 남아 있다.
지난 25년간 베트남(Việt Nam)은 법·정책 개편과 국가행동계획, 부처 간 협력으로 아동보호 체계를 강화해 아동의 경제활동 참여를 대폭 줄였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행사에서 총무통계국과 국제노동기구(ILO)의 조사 결과 아동의 경제활동 비율은 2018년 9.1%에서 2023년 3.5%로 하락했다고 발표되었다.
유니세프 베트남의 응우옌 응옥 안(Nguyễn Ngọc Anh)은 5~17세 아동 노동 비율이 2012년 9.6%에서 2023년 1.3%로 급감한 점을 주목했다.
그러나 약 94,300명의 아동이 여전히 위험작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아동노동은 주로 취약·접근 어려운 계층에서 잔존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응우옌 티 응아(Nguyễn Thị Nga)와 국제노동기구의 박신원(Sinwon Park)은 교육 강화, 사회안전망 확충, 전면적 아동보호시스템 구축 등 공동 대응을 촉구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행사에서 총무통계국과 국제노동기구(ILO)의 조사 결과 아동의 경제활동 비율은 2018년 9.1%에서 2023년 3.5%로 하락했다고 발표되었다.
유니세프 베트남의 응우옌 응옥 안(Nguyễn Ngọc Anh)은 5~17세 아동 노동 비율이 2012년 9.6%에서 2023년 1.3%로 급감한 점을 주목했다.
그러나 약 94,300명의 아동이 여전히 위험작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아동노동은 주로 취약·접근 어려운 계층에서 잔존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응우옌 티 응아(Nguyễn Thị Nga)와 국제노동기구의 박신원(Sinwon Park)은 교육 강화, 사회안전망 확충, 전면적 아동보호시스템 구축 등 공동 대응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