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U-22 대표팀이 태국을 3-2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선수들은 12월 23일 재소집돼 2026 AFC U-23 아시안컵 본선 준비에 들어간다.

베트남 U-22 대표팀은 결승에서 개최국 태국을 상대로 3-2 역전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공항에는 가족과 친지, 수많은 축구 팬들이 몰려 선수들을 열렬히 환영했다.

선수단은 며칠간 휴식을 취한 뒤 12월 23일 하노이에서 다시 소집돼 본선 준비를 시작한다.

전체 선수단은 12월 26일 카타르로 출국해 전지훈련을 소화하며 1월 1일 U-23 시리아와 친선경기를 치른 뒤 사우디아라비아로 이동한다.

한편 베트남은 이번 대회에서 총 86개의 금메달을 획득해 종합 3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