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이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제11회 전국 애국적 경쟁대회에서 본보기의 역할과 투명한 포상, 지방·일선 중심의 실질적 성과를 촉구하며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이 영예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제11회 전국 애국적 경쟁대회가 하노이(Hà Nội)에서 개막했으며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은 본보기로 선정된 인물들의 열정 유지와 전국적 확산을 당부했다.

각 분야와 지역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이룬 뛰어난 성과를 인정하고 정직·헌신·책임감 등 가치를 높이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쟁과 포상은 투명성·시의성·공정성을 기준으로 하여 지방 말단과 일선 노동자에 대한 포상과 복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디지털 전환·과학기술 혁신·녹색 전환과 연계해 실질적 성과를 측정하고 행정 효율화를 통해 국민 편익을 높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회에서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은 노동영웅을,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은 인민무력영웅 칭호를 대표로 수여하며 모범 사례를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