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닌(Quảng Ninh) 하이 하(Hải Hà) 사회복지센터에서 17세 소년 팜 하이 남(Phạm Hải Nam)이 집단 폭행 후 사망해 센터장 응우옌 반 하이(Nguyễn Văn Hải) 등 관계자들이 형사처벌 대상이 됐다.
꽝닌(Quảng Ninh) 하이 하(Hải Hà) 사회복지센터에 입소한 17세 팜 하이 남(Phạm Hải Nam)이 12월 23일 센터 내 집단 폭행 후 건강이 급격히 악화돼 병원 이송 뒤 사망했다.
응우옌 반 하이(Nguyễn Văn Hải) 센터장과 여러 직원들이 고의 상해 혐의로 수사 대상에 올랐고 팜 홍 타이(Phạm Hồng Thái), 응우옌 응옥 루엉(Nguyễn Ngọc Lương), 응우옌 후이 호앙(Nguyễn Huy Hoàng) 등 일부는 구금 조치되었다.
조사 결과 센터는 자폐, 발달지연 아동뿐 아니라 ‘불순종’ 또는 온라인 게임 중독을 이유로 보낸 아이들을 수용하면서 상습적 폭행과 가혹행위가 있었다는 폭로가 나왔다.
보건당국은 도내 19개 사회복지시설을 전수 점검하기 위해 검사팀을 파견했고 하이 하(Hải Hà) 센터 운영을 중단하는 등 일부 센터의 활동을 일시 정지했다.
피해자 가족들이 입소생 전원은 이미 데려간 상태이며 센터 내부의 폭력·갈취 의혹과 운영부실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응우옌 반 하이(Nguyễn Văn Hải) 센터장과 여러 직원들이 고의 상해 혐의로 수사 대상에 올랐고 팜 홍 타이(Phạm Hồng Thái), 응우옌 응옥 루엉(Nguyễn Ngọc Lương), 응우옌 후이 호앙(Nguyễn Huy Hoàng) 등 일부는 구금 조치되었다.
조사 결과 센터는 자폐, 발달지연 아동뿐 아니라 ‘불순종’ 또는 온라인 게임 중독을 이유로 보낸 아이들을 수용하면서 상습적 폭행과 가혹행위가 있었다는 폭로가 나왔다.
보건당국은 도내 19개 사회복지시설을 전수 점검하기 위해 검사팀을 파견했고 하이 하(Hải Hà) 센터 운영을 중단하는 등 일부 센터의 활동을 일시 정지했다.
피해자 가족들이 입소생 전원은 이미 데려간 상태이며 센터 내부의 폭력·갈취 의혹과 운영부실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