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문묘에서 열리는 '말들이 마을로 오다' 전시는 중부 고원과 람퐁 그룹 등 작가들의 말 조각을 전시하며 희망과 온화한 낙관을 전달한다.

하노이의 문묘(Văn Miếu)에서 '말들이 마을로 오다(Horses come to town)' 전시가 열리고 있다.

중부 고원(Tây Nguyên) 출신 작가들과 람퐁(Lam Phong) 그룹 등 다양한 작가들의 말 조각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작품들은 전통과 예술을 잇는 조용한 여정을 제시하며 관람객에게 희망을 전한다.

전시의 분위기는 온화한 낙관을 담고 있어 편안한 감상을 유도한다.

전시는 2026년 3월 말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