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이 하노이(Hà Nội)에서 노인 전문 의료·교육·연구 통합 복합단지 기공식을 주재하며 고령화 대응과 첨단 의료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은 1월 1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하노이 의과대학 노인건강관리 의료복합단지 기공식에 참석해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하노이 의과대학 병원(하노이 의과대학(Hà Nội Medical University) 승인), 하노이 주택개발투자공사(HANDICO), NGS 장비통신 주식회사(NGS Equipment and Communications JSC) 컨소시엄이 호앙마이(Hoàng Mai) 캠퍼스에 사업을 추진한다.

프로젝트는 고령화에 대비한 국가 보건 전략의 핵심 사업으로, 첨단 기술과 인공지능을 적용한 스마트·그린 병원과 교육·연구·기술이전 기능을 통합한다.

총사업비는 160억9천억 동(VNĐ16.09조, 미화 약 6억1248만 달러)으로 1단계는 2028년, 전체는 2030년 완료를 목표로 하며 2,600병상 규모의 병원군과 1,000병상 일반병원 등을 포함한다.

또 35층 주거타워를 포함한 노인 맞춤형 주거단지는 독립생활부터 24시간 전문간호까지 제공해 의료시스템과 연계된 통합 돌봄을 구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