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중이염은 흔하지만 대부분 빠르게 호전되며, 원인·증상·가정치료와 의료진 상담 시기를 이해하면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

쯔엉 호앙 꾸이(Trương Hoàng Quý) 소아청소년과 의사는 중이염(otitis media)이 특히 6세 미만 영유아에서 매우 흔하다고 설명했다.

어린이의 짧고 수평적인 유스타키오관, 유전적 소인, 보육시설 출석, 모유 수유 부족, 흡연·대기오염 노출 등이 위험요인이다.

통증, 수면장애, 짜증, 쇠약한 수유나 구토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며 의사가 고막 염증을 확인해 진단한다.

가정에서는 이부프로펜·아세트아미노펜으로 진통을 조절하고 2세 이상에서는 국소 진통 점이액을 고려하되 증상이 개선되지 않거나 6개월 미만이거나 합병증 의심 시 즉시 진료가 필요하다.

예방을 위해 폐렴구균(PCV)과 인플루엔자균(Hib) 백신 접종, 흡연·대기오염 회피, 상기도감염의 적기 치료와 비강 위생 유지를 권장하며 패밀리 메디컬 프랙티스(Family Medical Practice)는 호찌민(HCM City), 하노이(Hà Nội), 다낭(Đà Nẵng) 등 주요 도시에 클리닉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