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엠(Vicem) 운영·거래센터 사업에서 투자액 부풀리기와 입찰 담합 등으로 국고에 3816억 동(VNĐ) 이상의 손실을 초래한 혐의로 전직 임원 등 14명이 하노이(Hà Nội) 인민법원에서 1심 재판을 받고 있다.
하노이(Hà Nội) 인민법원은 빅엠(Vicem) 운영·거래센터 사업과 관련해 규정 위반 및 입찰 부정 혐의로 14명에 대한 1심 공판을 개시했다.
빅엠 전 총괄사장 응우옌 응옥 안(Nguyễn Ngọc Anh), 사업평가부 전 책임자 호앙 응옥 히에우(Hoàng Ngọc Hiếu), 사업관리위원회 전 이사 쯔으 응옥 롱(Dư Ngọc Long) 등이 주요 피고에 포함됐다.
검찰은 사업비 부풀리기와 경제성 과대평가로 투자계획이 현실과 동떨어졌고 총손실이 VNĐ381.6억 이상이라고 기소했다.
조사 결과 쯔으 응옥 롱(Dư Ngọc Long)과 응우옌 응옥 안(Nguyễn Ngọc Anh)이 이콘(ECON) 회장 도 딘 투(Đỗ Đình Thu) 등과 계약금의 5%를 되돌려받기로 공모한 정황이 드러났다.
재판은 7일 예정이며 일부 자산 압류와 계좌 동결이 이뤄졌고 피고 13명 중 7명은 구금 중이며 30명의 변호사가 등록했다.
빅엠 전 총괄사장 응우옌 응옥 안(Nguyễn Ngọc Anh), 사업평가부 전 책임자 호앙 응옥 히에우(Hoàng Ngọc Hiếu), 사업관리위원회 전 이사 쯔으 응옥 롱(Dư Ngọc Long) 등이 주요 피고에 포함됐다.
검찰은 사업비 부풀리기와 경제성 과대평가로 투자계획이 현실과 동떨어졌고 총손실이 VNĐ381.6억 이상이라고 기소했다.
조사 결과 쯔으 응옥 롱(Dư Ngọc Long)과 응우옌 응옥 안(Nguyễn Ngọc Anh)이 이콘(ECON) 회장 도 딘 투(Đỗ Đình Thu) 등과 계약금의 5%를 되돌려받기로 공모한 정황이 드러났다.
재판은 7일 예정이며 일부 자산 압류와 계좌 동결이 이뤄졌고 피고 13명 중 7명은 구금 중이며 30명의 변호사가 등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