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빅엠(Vicem) 운영·거래센터 사업 비리 기소…하노이(하노이(Hà Nội)) 법원 14명 1심 개시 빅엠(Vicem) 운영·거래센터 사업에서 투자액 부풀리기와 입찰 담합 등으로 국고에 3816억 동(VNĐ) 이상의 손실을 초래한 혐의로 전직 임원 등 14명이 하노이(Hà Nội) 인민법원에서 1심 재판을 받고 있다. 게시 시각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