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Hồ Chí Minh)의 1941년 귀환 85주년을 맞아 까오방(Cao Bằng) 팍보(Pác Bó)에 국가주석의 업적을 기리는 문화공간이 조성된다.

역사적 의미가 큰 1941년 호찌민(Hồ Chí Minh)의 귀환 85주년을 기념해 까오방(Cao Bằng) 트엉하(Trường Hà) 지역에 문화공간을 조성한다.

까오방(Cao Bằng)은 팍보(Pác Bó)를 혁명 근거지로 삼아 1941~1945년 독립운동을 이끈 출발지로 강조된다.

사업은 호찌민 문화공간 모델을 계승·확장해 응에안(Nghệ An), 호찌민시(Hồ Chí Minh City), 하노이(Hà Nội) 등을 잇는 유산 축을 형성할 계획이다.

전시·VR·AR·디지털 지도 등 현대적 기술로 귀환 여정(징시(Jingxi)시·룽저우(Longzhou)현·국경표지 108·팍보(Pác Bó))을 재현하고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이 프로젝트는 전통 교육과 문화관광을 활성화해 까오방(Cao Bằng)의 지역발전과 비엣북(Việt Bắc) 내 호찌민(Hồ Chí Minh) 유산 중심지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