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질랜드 대사관·월드비전, 랑선(Lạng Sơn) 태풍 피해 가구에 미화 18만7000달러 상당 구호 지원 뉴질랜드 외교부 지원으로 월드비전과 랑선적십자사가 태풍 피해를 입은 트랑딘(Tràng Định)·탓케(Thất Khê) 지역 840가구에 현금과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게시 시각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