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멕 타임스 시티 국제종합병원(Vinmec Times City International General Hospital)이 담도폐쇄증으로 위독해진 11개월 영아 티엔디(Thiên Di)의 생체모간 부분이식을 성공적으로 시행해 회복 단계에 진입했다.
환아 티엔디(Thiên Di)는 2024년 11월 출생 후 피부 황달이 진행되어 선천성 담도폐쇄증 진단을 받았다.
수개월에 걸쳐 카사이 수술을 받았으나 간 섬유화가 급속히 진행되며 상태가 악화되었다.
체중 5.3kg에 불과한 11개월의 저체중 상태로 빈멕 타임스 시티 국제종합병원(Vinmec Times City International General Hospital)에 이송되어 간이식이 유일한 치료방안으로 결정되었다.
수술팀은 어머니의 간 일부를 공여받아 12시간 이상 걸친 생체부분간이식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집중치료실에서 호흡·혈역학·항이식거부·영양관리를 병행했다.
수술 후 폐기능과 이식간 기능이 안정화되며 한 달여 만에 위기에서 벗어나 소아전문 진료로 전원되었다.
수개월에 걸쳐 카사이 수술을 받았으나 간 섬유화가 급속히 진행되며 상태가 악화되었다.
체중 5.3kg에 불과한 11개월의 저체중 상태로 빈멕 타임스 시티 국제종합병원(Vinmec Times City International General Hospital)에 이송되어 간이식이 유일한 치료방안으로 결정되었다.
수술팀은 어머니의 간 일부를 공여받아 12시간 이상 걸친 생체부분간이식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집중치료실에서 호흡·혈역학·항이식거부·영양관리를 병행했다.
수술 후 폐기능과 이식간 기능이 안정화되며 한 달여 만에 위기에서 벗어나 소아전문 진료로 전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