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경지대 개발부재가 인구불균형 초래 우려…소수민족 여성 이주 증가 베트남사회과학원(VASS) 연례 민족학 회의에서 경계지역 등 고이주 지역의 개발전략 부재가 인구 불균형과 노동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으며, 특히 소수민족 여성의 이주가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게시 시각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