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저생활기준 연례 공표 추진…2026년 주민·2028년 근로자 기준 도입 결정(380호)
베트남 정부가 최저생활기준을 연간 공표하는 제도를 도입해 사회복지 정책의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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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트남 정부가 최저생활기준을 연간 공표하는 제도를 도입해 사회복지 정책의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다.
정치
국회 의장 쩐 탄 민(Trần Thanh Mẫn)이 동나이(Đồng Nai)에서 2026~31기 국회의원 및 지방의회 선거 준비를 점검하고 후보자들의 성실한 유권자 소통과 산업단지 노동자들의 대규모 투표 참여를 촉구했다.
정치
칸호아(Khánh Hòa) 성은 2026-2031기 국회 및 지방의회 선거에서 외딴 지역과 소수민족까지 망라한 맞춤형 홍보와 투표 편의 조치를 통해 안전하고 공정한 선거를 준비하고 있다.
정치
호치민시가 해군·해경·어업 감시 및 유전 근로자 등 장기 해상 근무자들을 위해 붕따우와 주변 4곳에서 조기투표를 실시해 전원 투표권 행사를 지원했다.
정치
설(텟) 연휴 이후 제조업 중심으로 채용이 늘고 평균 월소득이 상승했으나 숙련·기술 인력 부족과 근로자들의 근무 환경·복지 요구 확대로 고용의 질 개선이 과제로 남았다.
경제
박닌(Bắc Ninh)성 내 57개 기업이 2026년 설(Tết) 연휴 동안 약 3만3500명 이상의 근로자를 투입해 전자 등 핵심 산업의 생산과 납품을 이어간다.
사회
채용 수요는 회복됐지만 선별 채용과 숙련 인력 부족으로 기업들은 인재 확보와 유지에 집중하고 있다.
최신뉴스
호찌민시 노동연맹이 병오년 설을 맞아 조합원과 근로자 35만명에게 설선물을 계좌이체 방식으로 전달하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사회
호찌민시 노동연맹(HCM City Labour Federation)과 호아센 그룹(Hoa Sen Group)이 2030년까지 노동자·근로자용 사회주택 2만호를 공동 개발하기로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
사회
베트남 정부가 2026년 공휴일 일정을 확정해 근로자들이 총 21일의 연휴를 가지며 최대 9일짜리 뗏(Tết) 연휴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