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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 티 탐 퐁(Đinh Thị Thắm Poong), 형제 화가의 풍경 위에 금빛을 더한 신작전 'The Sky is The Same Everywhere' 하노이(Hà Nội)에서 개최
딘 티 탐 퐁(Đinh Thị Thắm Poong)이 동생 딘 타오 퐁(Đinh Thảo Phong)의 10년 전 유화 풍경 위에 금빛을 덧입혀 새로운 회화적 시도를 선보이는 개인전이 하노이(Hà Nội) Manzi Art Space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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