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프라하서 개막한 ASEAN+3 영화제, 아시아 문화 다양성 조명 9월 3일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ASEAN+3 영화제는 아세안 회원국과 중국·일본·한국의 영화를 선보이며 개막작으로 체코계 베트남인 디아나 캄 반 응우옌의 애니메이션 단편 Love, Dad를 상영했고, 9월 6일에는 베트남(Việt Nam) 영화 주간이 열려 양국 수교 75주년을 기념한다. 게시 시각 2025.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