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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국제건축전서 베트남 건축가 마이 흥 중의 '더 그리드'·'하우스 오브 포레스트' 전시
베트남 건축가 마이 흥 중이 제19회 베니스 국제건축전에 두 작품을 출품하며 하노이 관련 건축 철학과 재사용·적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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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건축가 마이 흥 중이 제19회 베니스 국제건축전에 두 작품을 출품하며 하노이 관련 건축 철학과 재사용·적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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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건축가 마이 흥 중(Mai Hưng Trung·Trung Mai)이 베네치아 비엔날레 건축전(Arsenale·Giardini)에 동시 초청돼 산업유산과 강변 야생지를 재생하는 두 작품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