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베트남 개인소득세 개정안 논란—최고세율 35%·구간축소로 고소득 단신자 우려 확산 재무부가 과세구간을 7→5개로 줄이고 최고세율을 35%로 설정한 개인소득세 개정안이 발표되자 하노이(Hà Nội) 등 도시의 고소득 단신자들이 부담 증가를 우려하는 가운데 재무부는 실효세율은 오히려 낮아진다고 설명했다. 게시 시각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