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옌투·빈응옌·콘손·킵박 복합유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기념식 거행 팜민찐 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옌투–빈응옌–콘손·킵박 복합유산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공식 등재돼 보존과 지속가능한 관광 관리 강화를 촉구했다. 게시 시각 2025.08.18